• 마켓포레스트 추억관&방명록
  • 마켓포레스트 추억관

추억관

꿈꾸는 건 괜찮잖아.
꿈꾸는 엄마2020-12-29
20191220_173415.jpg
어릴 땐 꿈이 참 많았드랬다.
작가, 선생님 같은 직업과 관련한 꿈도 있었고,
파란 눈을 가진 어느 나라의 공주님이 되어보는
엉뚱한 꿈도 있었다.
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현실적인 사람이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꿈꾸는 건 참 좋다.

내 나이 마흔.
나는 아직도 꿈을 꾼다.
동화를 쓰고, 그림을 그리고,
그 책을 동화구연으로 들려주는 사람.
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.